기관소개
HISTORY
작은 모임이
기적의 발자취가 되기까지
2019년 화성의 작은 모임에서 시작된 빛이
네팔과 필리핀, 그리고 더 넓은 세상으로 퍼져 나간 7년의 기록입니다.
2019
2019년 반딧불 이야기

유용필 단장이 외사계 근무 중 네팔 학생들의 소식을 듣고 '난다' 야간학교에 학용품 후원을 시작했습니다. 지인·동료 22명이 모여 반딧불 해외 교육 후원 단체를 결성하고, 네팔 카트만두를 직접 방문해 첫 후원을 진행했습니다.

2020
2020년 반딧불 이야기

화성시에 비영리 단체로 정식 등록하고, 네팔·베트남·태국 등 4개국 외국인 주민 30명으로 구성된 반딧불봉사단을 결성했습니다. 화성시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MOU)도 체결했습니다.

2021
2021년 반딧불 이야기

네팔 '사마타'·'칭탕' 학교에 교육용 컴퓨터 20대를 전달했습니다. 화성시 마을만들기 공모사업 외국인 주민 단체로 선정되고, 자전거 동아리 B·F·C를 결성해 지역 활동을 넓혔습니다.

2022
2022년 반딧불 이야기

네팔 현지 19개 학교 1,500명 학생에게 반딧불 가방과 학용품 세트를 전달했습니다. 네팔 현지에서 반딧불 가방을 직접 제작하기 시작했고, 환경 정화·연탄 나눔 등 지역 봉사도 활발히 이어갔습니다.

2023
2023년 반딧불 이야기

네팔과 필리핀에 가방·학용품을 전달하고, 네팔 카트만두 '반딧불 학교' 설립 설계를 완료했습니다. '23년 화성시 우수 마을공동체로 선정되고, 반딧불 한국어 교실 1기를 수료했습니다.

2024~25
2024~2025년 반딧불 이야기

5년간 네팔·필리핀 47개 학교 5,500여 명에게 가방·학용품·컴퓨터를 전달했습니다. 2025년 3월, 네팔 '반딧불 학교'를 개교해 150여 명의 어려운 학생들이 배움을 시작했습니다. 사단법인 설립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