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VISION
우리는 거창한 단체가 아닙니다.
퇴근 후 앞치마를 두르고, 주말이면 비행기에 오르는 평범한 이웃들입니다.
2019년 9월, 화성의 의사와 경찰관 몇 사람이 모였습니다.
"작은 빛도 모이면 어둠을 밝힐 수 있다"는 믿음 하나로 시작한 발걸음이,
지금은 네팔의 학교가 되고, 어르신의 따뜻한 한 끼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시작된 이유
'Korea Dream'을 꿈꾸며 한국에 온 이웃들, 그리고 배움이 간절한 동남아의 아이들. 외사경찰과 의료인으로 일하며 가장 가까이에서 그들을 만난 우리가, 가장 잘 도울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지키는 세 가지
- 교육 — 물고기 대신 낚시하는 법을, 지속 가능한 성장의 토대를
- 자립 — 도움받던 이웃이 도움 주는 주인공이 되도록
- 나눔 — 지역사회와 함께 가는 상생의 문화
네팔 반딧불학교 준공식에서, 손으로 하트를 그린 우리 봉사단
후원금, 이렇게 쓰입니다
행정 비용은 줄이고, 후원금은 아이들에게 직접. 모든 내역은 정기 소식지로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어둠 속에 빛나는 작은 반딧불처럼,
우리는 희망을 멈추지 않겠습니다."